2012/08/11 03:17

#1 수 많은 일들이 동시에 일어난다.

2012.08.10(金)-JIMFF stage


"졸라 재밌어서 무서웠어요." 

-싱어 조브라웅의 말

토끼밭.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것. 깡충깡충 잘도 뛰더라. 
키보드 치는 토끼에게 눈을 땔 수 없었으므로

'거실이 타고 있으니 이제 부러진 호른을 끄집어야지' 는 대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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